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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난관과 해결이 남아 있는 대상을 골라 영어권 유튜브 숏츠로 만드는 제작 파이프라인. 영상과 음성 자산은 전부 로컬 생성 팩토리(studios)에서 나오고, 이 레포는 자산을 복제하지 않고 id로만 참조하면서 지금 어느 단계인지, 무엇이 왜 탈락했는지라는 상태만 파일로 관리합니다. 후보에서 게시까지 7단계를 두고 단계마다 게이트를 걸었습니다. 출처 두 개 이상과 나레이션 문장 수만큼의 사실 대조표, 그리고 쓰지 않기로 한 숫자까지 적어야 사실 대조가 끝나고, 컷 평균 3초 이하와 라우드니스 -14 LUFS를 통과해야 검토로 넘어가며, 제작 승인만은 자동화하지 않고 사람이 누릅니다. 조립·컷·오버레이·자막·색보정·효과음·업로드를 Node 도구 사슬로 묶고, 공개 뒤에는 YouTube Data API로 실적을 스냅샷으로 받아 다음 편 설계의 근거로 씁니다. 첫 측정에서 조회의 98.8%가 숏츠 피드에서 오고 검색은 0.4%였다는 것, 그리고 더 많이 본 편이 오히려 첫 몇 초에서 시청자를 더 많이 잃었다는 부정 결과를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처음엔 r/todayilearned 소재로 시작했지만 고정 4막(대상, 난관, 발상 전환, 탄생)이 성립하려면 소재 자체에 난관과 해결이 있어야 한다는 걸 확인하고 소재 조건을 다시 정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