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잠든 프로젝트들 — 실패에서 배운 기록입니다.
R.I.P
2026
“돈을 걸고 셀피로 증명하던 금주 앱. 스테이크는 자선으로, 코드는 Drymora로.”
“감정을 3D 화염으로 태우던 앱. 불씨는 Kindling으로 옮겨붙었다.”
“힐링을 노렸지만, 정작 힐링되지 않았다.”
“이미지를 텍스처 3D로 바꾸던 파이프라인. 5모달리티 팩토리 studios로 합쳐졌다.”
2025
“웹캠으로 손이 얼굴에 닿는 걸 감지하던 첫 Python 버전. 같은 앱을 Electron으로 다시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