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프로젝트를 Claude Code·Codex·Antigravity로 굴리는 개발자를 위한 Electron 관제 데스크톱 앱. 설정한 폴더의 git 레포를 스캔해 git 상태와 방치 기간, 에이전트별 세션 이력을 카드로 보여주고 클릭 한 번으로 마지막 세션을 이어 갑니다. Windows에서는 외부 터미널이 우르르 뜨는 대신 앱 안에 터미널을 여는 조종석을 제공해, 세션마다 모델과 작업 시간, 한계에 가까워질수록 색이 짙어지는 컨텍스트 퍼센트, 그리고 그 세션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 줄 요약을 함께 보여주고 급한 순서로 묶어 정렬합니다. 요약을 AI로 다듬을 때는 그 세션을 연 에이전트의 CLI가 직접 처리해 한쪽 벤더의 사용량이 다른 쪽 작업에 쓰이지 않게 했습니다. contextIsolation·sandbox·argv 인젝션 방어 등 Electron 보안을 1급 관심사로 설계하고 465개 테스트와 Playwright+axe e2e 게이트로 검증했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서로 다른 코딩 에이전트로 동시에 돌리면 어느 세션이 멈췄고 무엇이 사람의 판단을 기다리는지 터미널만으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Git 상태·방치 시간·세션 이력을 모으는 Electron 관제판과 앱 내부 Cockpit을 만들고 요약은 각 세션을 연 에이전트 CLI가 담당하도록 분리했습니다.
공개 저장소에는 프로젝트·Cockpit·사용량 화면의 실제 QA 스크린샷과 Electron 보안 및 Playwright/axe 검증 흐름이 함께 유지됩니다.
여러 에이전트 세션을 작업 우선순위와 재개 지점 중심으로 보는 단일 데스크톱 관제면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