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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S50] Computer Science Week0 Shorts
    MOOC/edx.org 2015. 1. 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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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GORITHMS

     

    알고리즘의 흐름을 집에서 회사까지 가는 것으로 비유

     

    Walking Bicycle Bus Taxi

    우측으로 속도가 빠르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 알고리즘을 결정하였을 때 가장 합당한 방법을 선택하여야한다.

     

    ASCII

     

    컴퓨터는 0, 1을 사용하여 작업

     

    이진 표기법

     

    아스키(ASCII, American Standard Code for Information Interchange, 미국 정보 교환 표준 부호)는 영문 알파벳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문자 인코딩이다. 아스키는 컴퓨터와 통신 장비를 비롯한 문자를 사용하는 많은 장치에서 사용되며, 대부분의 문자 인코딩이 아스키에 기초를 두고 있다.

     

    아스키는 1967년에 표준으로 제정되어 1986년에 마지막으로 개정되었다. 아스키는 7비트 인코딩으로, 33개의 출력 불가능한 제어 문자들과 공백을 비롯한 95개의 출력 가능한 문자들로 이루어진다. 제어 문자들은 역사적인 이유로 남아 있으며 대부분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출력 가능한 문자들은 52개의 영문 알파벳 대소문자와, 10개의 숫자, 32개의 특수 문자, 그리고 하나의 공백 문자로 이루어진다.

     

    아스키 코드는 국제 표준 기구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미국 국립 표준 연구소에서 제정하였다.

     

    아스키 코드가 영문 알파벳만을 다루어 다른 나라 언어 (한국어, 중국어 등등) 실정에 맞지 않아 나온 것이 유니코드이다.

     

    유니코드(Unicode)는 전 세계의 모든 문자를 컴퓨터에서 일관되게 표현하고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된 산업 표준이며, 유니코드 협회(Unicode Consortium)가 제정한다. 이 표준에는 ISO 10646 문자 집합, 문자 인코딩, 문자 정보 데이터베이스, 문자들을 다루기 위한 알고리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유니코드의 목적은 현존하는 문자 인코딩 방법들을 모두 유니코드로 교체하려는 것이다. 기존의 인코딩들은 그 규모나 범위 면에서 한정되어 있고, 다국어 환경에서는 서로 호환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유니코드가 다양한 문자 집합들을 통합하는 데 성공하면서 유니코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국제화와 지역화에 널리 사용되게 되었으며, 비교적 최근의 기술인 XML, 자바, 그리고 최신 운영 체제 등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유니코드에서 한국어 발음을 나타날 때는 예일 로마자 표기법의 변형인 ISO/TR 11941을 사용하고 있다.

     

    Binary

     

    이진법(二進法, binary)은 두 개의 숫자만을 이용하는 수 체계이다. 관습적으로 01의 기호를 쓰며 이들로 이루어진 수를 이진수라고 한다. 이 이진법은 라이프니츠가 발명하였다. 십진법의 1은 이진법에서는 1, 십진법의 2는 이진법에서는 10, 십진법의 3은 이진법에서는 11이다.

     

    컴퓨터에서는 논리의 조립이 간단하고 내부에 사용되는 소자의 특성상 이진법이 편리하기 때문에 이진법을 사용한다. 디지털 신호는 기본적으로 이진법 수들의 나열이며, 컴퓨터 내부에서 처리하는 숫자는 기본적으로 이진법을 이용하기 때문에 컴퓨터가 널리 쓰이는 현대에 그 중요성이 커졌다.

     

    SCRATCH

     

    간단하게 스크래치를 활용하여 게임을 만듬

     

    THREADS

     

    SCRATCH를 활용하여 쓰레드에 관한 설명

     

    스레드(thread)는 어떠한 프로그램 내에서, 특히 프로세스 내에서 실행되는 흐름의 단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한 프로그램은 하나의 스레드를 가지고 있지만, 프로그램 환경에 따라 둘 이상의 스레드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 이러한 실행 방식을 멀티스레드(multithread)라고 한다.


    * 수강후기


    무난하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까지 갈필요도 없이 기능사 자격증만 사람들도 충분히 알아들을수 있는 난이도.

    스크래치를 활용하여 프로그래밍하는 것은 처음보았는데 확실히 비전공자들에게는 재미있겠다 생각하였다.













    각 강좌들의 모든 자료들은 모두 https://courses.edx.org/courses/HarvardX/CS50x3/2015/info 에서 제공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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