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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터디를 계획하며
    스터디/프로그래밍 2015. 4. 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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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친구들과 함께 음주를 즐기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스터디 그룹을 형성하게되었다.


    스터디 그룹을 형성하면서 몇가지 중요한 점이 몇가지 있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상 아래 몇가지는 꼭 지켜져야한다.


    1. 흥미도 : 재미있지않으면 길어야 1주일안에 접게된다

    2. 뚜렷한 목표 : 목표없이 공부하는것 만큼 끔찍한 경우가 없다. 목표가 없으면 단순히 시험 공부하듯이 암기 또는 공부를 위한 공부로 전락하기 마련이다.

    3. 계획 : 스터디에 계획이 없으면 그건 스터디가 아니라 취미다.


    요 세가지 정도는 무조건적으로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오프라인, 온라인 스터디 그룹에 참가도 하고 그룹장으로도 있지만서도 마지막까지 진행된 경우가 거의 전무하다. (물론 내가 빵꾸낸 스터디도 있다-ㅅ-;;) 특히 온라인 스터디 같은 경우에는 그러한게 도드라지는데 현재 그룹장으로 있는 스터디 그룹의 100% 진행률을 달성한 사람이 5000명중 10명도 되지않는다..




    현재 스터디 그룹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않을까 생각되어 요즘에 유행하는 물질적 담보 스터디를 하기로 하였다. (우리의 경우에는 치킨2마리+순하리 처음처럼 한병을 내거는것으로 했다) : 중간에 그만두면 쏴야함 ^^...


    일단 프로그래밍 스터디인 만큼 프로그래밍 언어를 정해야하는데 처음에 언급된 언어는 파이썬이었다.



    이 페이지는 내가 어떤 언어를 공부해야할지 대략적이나마 로드맵을 보여주는 페이지인데 사실 어떠한걸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다 일경우 파이썬이 대세...


    다만 스터디가 오래가기 위해서는 흥미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파이썬의 경우 한국어 자료가 다른 나머지 언어들에 비해 적은 상황이고 눈에 바로 시각적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흥미도가 떨어질것을 경계하고 있다. 물론 파이썬+장고와 같이 좋은 조합이란게 있지만서도 그 단계까지 갈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건 좀더 토론을 해봐야할듯하다.




    고려중인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파이썬 + 장고

    2. HTML5 + CSS + JavaScript


    그렇다면 교재는 어떻게 할것인가? 온라인, 오프라인(책과같은..)

    사실 교재의 경우 온라인이 정보의 바다이지만 바로바로 모르는게 있을경우에 책만큼 좋은 소재가 없긴하다.


    일단 모두 책이 없기도 하고 책을 주문한다고 하더라도 며칠의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생활코딩의 자료를 임시적이나마 활용할까 생각중이다.


    사실 스터디라는것에 매우 회의적이라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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